오랜만에 부끄럽게 웃었다
이제 물리 화학 시험이 몇 시간 남지 않았다

그러나 아직까지도 보지 않았다

긴장이 되서다

오랜만에 부끄럽게 웃었다

미소가 아름다운 그녀때문 일 수 도 있고

문자 하나의 실수로 그럴 수도 있다

시험..... 에이 몰라~
by 우주대빵 | 2006/12/11 21:30 | diary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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